총 18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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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니스2008. 9. 21. 오전 3:35:50

헤이

안녕하세요.
카페게시판에 새로운 공지들 올렷구요.
지난모임에 개인사정으로 몬 나오신분들.
액션과 모임날짜들 확인해주시고요.
 
카페에 자주 들르시지 몬하는 분들을 위해서.
서기님께서 빠른시일내에 이멜로 연락드려주실 겁니다.
 
돌아오는 모임에는 많은분들게서 함ㄲ[ㅔ 참석하실수 잇길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십쇼.
 
알비노 형제님께서는 이제 나오실수 잇는건가요?
바쁘신 첼리나 자매님 10월 첫날 저녁이니 스케줄 확인해주시고요
남군은 또 언제 시험 안봐? 언제든 일직 끝나믄 곧땅 달려와.
모니카는 초막제로 바빳던겨?
시몬형지님은 안녕하신지요.
멜라니아 자매님. 담주에 꼭 봐요.
케롤~ 담주진행은 서기님이 해주실꺼야. 꼭 와~
 
바쁘신데도 시간 잘 지켜주시고 오ㅏ주신 토마스.프란치스코.다니엘.아네스 형제.자매님들 감사합니다. ^^
서효정2008. 9. 19. 오전 9:53:25

일등!!!

다음주 미션중 하나인 발자국 남기기... 제가 일등이에염 ^^

내일은 드뎌드뎌 금요일... 빨리 내일이 오길 두손모아 기도드려여..

그나저나 어제 어쩜 그렇게들 안 오신거에여???

최유니스2008. 9. 16. 오전 12:56:53

그동안

안녕하셧어요.
돌아오는 수요일은 기다리던 미팅시간입니다.
ㅈㅓ녁 여덟시.
여기 물이 있다. 책 가져오시고요.
 
감사합니다.
 
 
유니스2008. 9. 5. 오후 4:44:24

^^

오랜만에 아네스 자매님께서 따끈한 방명록을. ^^

저도 함께 좋은 시간 보내서 넘 좋앗답니다.  부디 남군이 부지런을 떨어 함께 또 뭉칠 기회가 생기길.

한창때엔 이런 기쁨을 느낄줄 몰랏던것 같은데. 사람이 변하기는 여렵지만 변할수도 잇는것 같습니다.

소공동체모임과 그외의 신앙단체활동이 기다려지고 부족햇던부분이 채워지는 느낌이랄까.

나에겐 큰 변화이지요 쿠쿠쿡

암튼.

아네스자매. 성가대 합시다.

이번주 토욜 여섯시. 모임인데~ 와라~^^

서효정2008. 9. 5. 오후 2:31:37

벌써 금욜~~

너무나 좋았던 어제 모임이 지나니 벌써 내일이 금요일이에염.... 행.복.해. *^^*

역시 월요일을 쉬면 한주가 빨리가는것 같아요.

평일치고는 살짝 무리한 어제였던지라 오늘 일어나는데 힘들어서 죽을뻔 -0- 했지만

좋은사람들과 좋은시간들.. 앞으로도 고고싱~~ㅋㅋ

많이 힘든 요즘...소.공.체 모임이 얼마나 저에게 위안이 되는지 몰라염 :)

앞으로도 따뜻한 주님안에서 따뜻한 소공체 멤버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여..

그럼 토요일날 봐여 다들~~~

이상혁2008. 9. 2. 오전 3:13:34

다 들....

너무 열심히 수고하십니다...
 
복 받으실꺼에요~~~
최유니스2008. 9. 1. 오후 1:00:16

.

안녕하세요.

이번주 모임에서 저희가 나눌 복음말씀과 질문을

복음/복음해설 ''/묵상-->매일복음수첩

복음말씀문제지-->소공동체 공지사항

에 올려놓앗습니다.

도움되시길.

피스.

최유니스2008. 8. 29. 오전 1:36:40

^^

안녕하세요.
어제는 오랜만에 저희가 모여서 여기 물이 있다 책으로 공부한 두번째 시간이엇습니다.
 
막내조에서 와주신 이지은 모니카 자매님 너무 방가왓고요.
앞으로 모니카자매님 조에서도 신앙안에서 또래청년들과 함께 좋은시간 갖으시길 바랍니다.
홧팅!!!
 
어제 간식준비를 해주신. 토마스형제님. 첼리나 자매님 감사합니다.
 
어제 처음 방문해주신 예쁜 멜라니아 자매님. 환영합니다.
담주 드링크 준비도 선뜻 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오셔서 너무 좋앗던것 같고요.
첨시작보다 반원들의 수도 많아져서 약간 북적북적 한 느낌도 들으셧을수도 있겟지만.
우선 당분간은 숫자가 좀 많더라도 인내해주시고,  귀기울려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셧으먼 합니다.
 
일주일후에 잇을 저희 9월달 모임에 그럼 다들 보아요~
 
유니스.
최유니스2008. 8. 21. 오후 4:50:11

p.s.

저희 청년회 쌍투스 코디님께서.

저희 소공동체 저녁식사모임을 아시고. 부카 쿠폰을 보내주셔서.

$10 할인 쿠폰을 사용할수잇엇어요.

 

감사합니다.

언제 만나시먼. 감사인사를~

최유니스2008. 8. 21. 오후 4:47:49

^^

주중에 바쁘실텐데도 약속잊지않고 모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새로운곳에 가셔서도 신앙생활 잘 하시길 저희 모든 반원들이 기억속에서 기도드리겟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걸음 해주신 서정민 멜라니아 자매님도 너무나 환영합니다.
 
오늘 저녁예약과 연락해주시느라 수고많이 해주신 행동대장님 기한 시몬 형제님 넘 수고하셧구요.
덕분에 저희 모두가 맛난 음식과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잇엇어용.
 
미카엘,다니엘,프란치스코,모니카, 아네스, 토마스 형제님 함께 하여서 너무나 좋앗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런 좋은 시간들을 가져보아요.^^
 
다들 배불리 마이 드셧죠?
저도 디져트까정 너무 잘 먹어서. 졸립지만. 슬쩍 운동을 하고 잘라합니다.
 
주말까지 여러분 모두 평안히 .
 
유니스.
 
피에스. 함께할수업엇던 첼리나. 데레사. 알비노.
담번엔 함께하믄 좋겟슈~
최유니스2008. 8. 21. 오전 1:44:25

오늘저녁

오늘저녁 약속 잊지마시고 이따가 꼭 다 봐요~
 
서효정2008. 8. 20. 오후 12:25:06

살짝쿵

유니스 자매님의 뛰어난 사진 업댓실력에 감탄을 금치못하며 우리 소공체에서 살짝 들려염..ㅋㅋ

제 싸이에두 몇장 올렸는데 도저히 힘이 벅차서 다 못올리겠더라구요...

암튼 싸이오셔서 구경하세염~~일촌도 언제든 환영 아시죠??

쌍투스와서 어릴때 해보지 못한 모든걸 해보는것 같아여..

벌써 쌍투스안에서 지낸지 4달이나 지났네여...

믿음안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들 추억들...앞으로도 많이 함께해염 :)

 

참.. 상혁오빠는 저런 귀여운 것들을 무지하게 좋아하시는거 같아여... 캬캬

이상혁2008. 8. 19. 오후 12:00:56

으갸갸갸

 
배구하다가 쓰레기통에 부딪힌 오른쪽 궁딩이가 ( 딱 저 부분)
 
무쟈게 아프네요. 멍든 것 같아 -_ㅠ
 
종일 피곤하여서 비틀거리느라... ㅋㅋ
 
여러분도 몸 잘 푸시고... 수요일까지 열심히 살다가 뵈요~ ㅋㅋ
 
아고아고~~
홍기한2008. 8. 19. 오전 4:25:47

디따 올만에 올리는,,, 아니 첨인가,,,ㅋㅋ

 
 
+ 찬미예수님
 
 
모두덜 비치르 파리 잼 나셨는지요?
 
몇일간의 봉투부치기로 에너지 바닥이어서 슬쩍 도망온 기하니 시몬입니당... ㅋㅋ
 
딴게 아니구용... 수욜날 Buca di Beppo 에서 만석형제 Farewell Party를 할까함다,,,
 
주소는 1609 E imperial Hwy  (Imperial 이랑 Associated 에 있다네요...)
 
저나는 714.529.6262
 
 
그럼 수욜날 7시 15분에 보아요,,,, 늦지덜마숑...
 
 
아! 미선 자매 먄 문자보내는거 잊어먹었엉...ㅋ
 
글구 시형형잰 던 나간다구 해서 안보냈구...ㅋㅋ
 
최유니스2008. 8. 18. 오후 6:25:46

.

오늘은 쌍투스청년회에서 비치파티가 있엇던 즐거운 날이엇지요?

함께한

첼리나, 프란치스코, 시몬,미카엘,데보라,멜라니아,아네스,데레사, 알비노 형제/자매님들 다들 좋은시간 보내셧는지요.

돌아오는 수요일은.

브레아에 잇는 부까 이탈리안레스토랑에서 일곱시반에 만납니다.

약간 늦은시간의 저녁일것같긴 하지만. 함께 같이 모일수 잇는 시간에 맞추엇으니. 모두 오시는걸로 알고잇겟어요.

정확한 주소를 다시 이멜로 보내드리겟습니다.

이날은 요셉형제님과의 마지막식사겸 우리소공동체의 두번째 친목/저녁식사가 되겠습니다.

 

좋은밤되시고.

이틀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