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이상혁2008. 7. 31. 오후 4:26:34

냠냐~


하는 일 없이 바쁜 알비노입니다. 어제 기획팀 미팅하면서 반장님 오랜만에 뵈서
 
방가방가였구요... 오늘로써 8과 끝났으니까 앞으로 4주만 하면 탈출기도 끝이네요.
 
조만간 수요일 미팅에서 뵙고요...
 
흠...
 
졸리네.
 
지진 조심하세요!
최유니스2008. 7. 25. 오전 11:06:05

오~미선

가입 축하!
 
빨라 빨라.
좋아 좋아.
 
어제도.
''''제가 먼저 하지요!''''
아주 멋졋으!
 
 
앞으로 잘 해 봅시다~ㅋㅋㅋ
최유니스2008. 7. 24. 오후 6:43:48

오랜만의 모임이엇지요?

이번모임에 참석해주신 미카엘, 요셉,다니엘, 시몬, 모니카. 데레사 자매님 감사합니다.
 
회사일이 너무나 바빠서 힘들셧던 미카엘 형제님께서 오랜만에 방문해주셔서 넘 방가왓고요.
새로오신 유미선 케롤라인 데레사 자매님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자주 뵙길 바랍니다.
 
7월 생일을 맞이하신 모니카 자매님과 요셉형제님 축하드리고요.
함께 간단히 축하할수잇는 시간을 가질수 잇어서 즐거웟던것 같습니다.
 
제가 정성들여 만든 한단 묵주로 기도생활도 열심히 하시길 바라고요.
이쁘져? 키둑키둑
 
이번주에 참석 몬하신 첼리나 자매남과 프란치스코 형제님. 못뵈어서 넘 아쉬웟고요.
담모임엔 꼭 뵐수 잇기를 바랍니다.
 
.
사진들과 자세한 공지와 보고들을 각 계시판에 올렷으니. 참고해주셔요.
최유니스2008. 7. 20. 오전 2:42:46

환영합니다!!!

박신원 모니카 자매님
환영합니다.
 
가입도 해주시고.
기도제목도 올려주시고.
오늘 미사때에는 정말 오실수 잇는거죠?
 
여성동무들의 숫자가 늘어남에 아주 기쁘옵니다.
여자들끼리 함 뭉쳐도 될듯 흐흐흐~
김민정2008. 7. 18. 오전 4:59:13

머야.

뭐야~ 저 냐옹이가 상혁 오빠 얼굴이야??
 
상혁오빠라고 봐주기엔 너무 귀엽자나!!!!
유니스2008. 7. 17. 오후 5:04:16

상혁이

상혁형제님.
탈출기는 얼마큼 진도가 나가셧는지.
하루빨리 잘 마치시고 소공참석 하실수 잇는 날이 빨리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ㅡ,ㅜ
이상혁2008. 7. 17. 오후 3:25:39

냐냐냥~~~

 
어익후~~~
 
 
잊혀질만~~~ 하면 얼굴 디밀고 가는
불량 회원 알비노군입니다.
 
덥습니다... 덥고요...
 
요즘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여러분은 활기차게 지내시길.
토요일날 미사때 뵙죠.
 
아자~~~~ ;;
한성택 사무엘2008. 7. 16. 오전 3:33:07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성토마스 소공동체 iDT의 한성택 사무엘입니다.
 
클럽 잘보고 갑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게 찬사를 보냅니다.
 
우리 성토마스 소공동체 웹사이트 있는 거 다 아시죠.
 
 
많이 오셔서  나누시기 바랍니다.
 
필요하시면 그 쪽에 방을 하나 내어 드리겠습니다.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한 곳으로 모이면 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반장2008. 7. 12. 오전 10:42:59

그동안 안녕들하셧습니까.
매일 카페방문해주시는 분은 잇는듯한데.
여전히 분위기는 유니스홈피이군요 ㅡㅡ;
 
암튼.
담주. 수욜 저녁7시.
봅시다.
유니스2008. 7. 3. 오후 3:41:31

찬미예수

일주일만에 보는거엿는데.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듯햇어요.
모니카. 첼리나.다니엘 프란치스코 자매님, 형제님들
좋은시간 함께 할수잇어서 넘 감사합니다.
 
다다음주 저녁식사때까지 건강한모습으로 봅시다~
 
자~ 액션 아이템인 각자의 기도제목을 카페에 올려주세요~
아니먼 이멜로 보내주세요~
 
eunice2008. 7. 1. 오전 2:10:13

^^

글케 좋앗던겨?

앞으로 예쁜 모습 마이 보여주셔~

김민정2008. 7. 1. 오전 1:01:29

또 다른 한주.

이번 피정 너무~나 너무~나 좋았는데... =)
 
그동안 바쁘고 힘들었던것이 한방에 날라가는듯...ㅋㅋ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은 보내셧는지???
최유니스2008. 6. 26. 오후 4:00:59

상혁이`~

ㅇ ㅓ 히
 
모샤
 
방명록ㅇ ㅣ 잇는걸 몰랏단 말이샤?
음.
 
앞으로 잘 살구 잇다고 가끔 글이나 남겨주셔
 
성서는 이제 몇과? 남앗누?
최유니스2008. 6. 26. 오후 3:59:44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오늘 처음 방문해주신 빅신원 모니카 자매님. 김남중 미카엘 형제님.
너무 방가웟고요
환영합니다.
 
담주 간식담당까지 선뜻 해주시고.
그말은 담주에도 오겟다는 뜻.
 
행복합니다~
 
담주에 봐용~
이상혁2008. 6. 26. 오후 3:49:53

냠냐~

이런 것도 있었군요.
 
카페를 너무 모르는 짤린 부반장 알비노... 반성중 ;;
 
너무들 수고하십니다. 복 만땅 받으실꺼에요~~~
 
토요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