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뵐 수 있을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 분을 불러라
하늘이 땅위에 드 높이 있듯이
내 길은 너희 길 위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 위에 드 높이 있다.' (이사야 55.6-9)
...우리 가족 가까이 계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님을 찬미하는 하루 될 수있도록
항상 저희를 도와주세요...
총 5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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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가입이 안되는거야?
옵빠~야~..
오늘은 왠지 부르고 싶네요...옵빠~야~~(해민이가 동현이 부를때 처럼..)
글라라,그동안 고생 마니했다....
"내 다 안다, 우짜것노....."<== 우리 오빠의 이 말에 20년을 견뎌온 글라라 언니..
아프셨는데...지금은 괜찮은지 어떤지 궁금..
언니...잘 계시져??
우리 고3님 뒷바라지 가 또 남았네요...
제가 또 부족 하나마 멀리서 생각 할께요...
하느님은 다 알고 계신다
전지 전능하신 하느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들이 하는 일과
생각과 말과 행위를 모두 다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까먹는 대장이십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통회하고 뉘우치고,고해성사를 하고 ,
신부님을 통하여 죄를 용서하시면,
보속을 끝내는 동시에 하나님은 그전에 일은
하나도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주님이시고, 아버지이시며, 사랑이시므로.
진정으로 통회하고 회계하는 이는 다른이보다 더 기쁘게 받아들이십니다.
씨샵님!!!!! 당연히 그 죄는 물세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죄를 반복하지않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지요......
너무도 힘든 일 이지만요.........................
,
현제순위????
클럽 성경쓰기 단체순위는 현재 183위입니다'
분발합시다.!!!!!!
주님..당신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만나 뵐 수 있을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 분을 불러라
하늘이 땅위에 드 높이 있듯이
내 길은 너희 길 위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 위에 드 높이 있다.' (이사야 55.6-9)
...우리 가족 가까이 계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님을 찬미하는 하루 될 수있도록
항상 저희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윤 알렉산델 입니다.
우리 가족 사이트의 개설을 다함께 추카합시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마음 상하고 슬프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로 갔다고 생각하니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특히 엄마 곁에 함께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안심이 되는군요
아뭏튼 신앙생활로 우리가족이 하나가 되고 화목한 가족 분위기가
지속될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안뇽 ^^*
사랑합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만나뵙게되니 또 다른 느낌.ㅋ
주님 함께 하시니 더 좋은 시간였어요.
우리 아버님 하느님 나라에 드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머님께서 종교라는 좋은 선물 주고 가셨고,
아버님께서는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 질수 있는 계기를 주신것 같습니다.
이 모두가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사랑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가족들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하느님 보시기 좋은 하루하루 보내세요.
건강 챙기시구요.^^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시샵(?)입니다.
처음에 저는 성경쓰기를 인터넷상에서 할 수 있다하여 이 사이트를 방문하였고, 형님들과 성경 함께 쓰기가 더
의미로운 것 같아 클럽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성경쓰기를 넘어서 우리 가족들의 모임 공간이 만들어 진 것에
대해 너무 기쁩니다. 집에 와서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고, 큰집에서 사이트에 가입하고 또 클럽도 만들게 되고,
아주버님 및 혜민아빠도 동참하게 된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 가족을 이끌어 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세례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서 불구하고 냉담중이었습니다. 항상 바쁘고 어린 애기가 있다는 핑계
로 성당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하느님을 믿고 기도해야 하는 필요성을 여태껏 못 느꼈던 것 같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식구들과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 기도의 필요성을 조금이나마 아니 많이
느꼈습니다.
아버님께서 돌아가시면서 저에게 신앙심을 선물로 주시고 가신 듯 합니다.
이제부터는 형님들을 따라 열심히 기도하여 가족의 평화를 이끄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임에도 불구하고 신앙심이 제일 얕아 글을 적으면서도 어리석은 말들이 많이 나올 듯 합니다.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고 많이 가르쳐 주세요.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공지사항에 가족모임은 올렸고, 식구들 생일 및 축일을 접수(?)하는대로 공지사항에 세례명과 함께 올리겠습니
다. 그럼.. 꾸벅....
추신) 보속으로 받은 묵주기도 삼단을 잠온다는 혜민아빠와 같이 열심히 기도하였습니다.(죄가 씻어졌겠죠?)
복음 때 아버님을 위해 최소 묵주기도 한단씩 하는 것, 아침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알렉산델에게도 계속 옆구리 찌르겠습니다.^^
복음 나누기
어제 저녁에 우리 가족(,문 레지나, 윤 알렉산델, 최 크리스티나, 윤 디오니시아, 윤 비비안나,
그리고 나와 정 글라라, 윤 마테오)들이 복음나누기를 하였지.....
(요한복음 21,1~14)
근데 복음 귀절 선포할때 누군가가
"그물을 배 오른쪽으로 던져보아라" 라는 귀절을 선포 하였는데,
근데 신기하도 윤현주의 글쓰기 제목이였다.
이렇게 서로가 마음이 통하다니
오 ~~~주님 감사합니다.
아렇게 항상 우리와 함께계시는 주님.......
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아
포도 주님( ? )과 같이 해야겠다
글~고
우리가족 본명을 다들 알았으면 좋겠다,
축일과 생일도 알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시샾아지매 참고해 주세요..........ㅋㅋㅋㅋㅋ
그물을 배 오른쪽으로 던져 보아라...
가정 범생 우리 큰오빠~~ 화이팅 입니다..
우짜던지 꿋꿋하게 견뎌내야 합니다..
그리고..
울 큰언니..그간 고생 마니 하셨네요
이제 언냐 몸 돌보시고..
가족들 눈 맞추어 주시고, 예수님께 맞추시던 눈 더욱 더 열심히 맞추시고..
이제는 제 눈도 쪼매 맞추시더~~ㅋㅋ
또 있다...
컴터 스크린 하고도 눈 맞추는거...ㅋㅋ
우리 가족 모두 사랑합니다..
인사 말씀
안녕 하셰요 글라라가 게을러서
불러주는데로
남편이 대신 씀니다.
"쓸끼 엄따" 하네요...
"할말도 엄따" 하네요...
기계만 쳐다보면,
"어지럽다" 하네요 !!!!!!!
요고는 꼭 ! 적어놔라 하네요
자기말로는
"기계치"라 하네요~~~~~
손가락이 말을 잘안들어서
몬쓴다 카네요....
운동(골프) 안한지가 두달이나 되어서..
콘디숀이 영 아이라 카네요....??????
허철수 신부님께 전화 했는강 물어보네요.
젼화 해야데스 끝내야 되겠네요...
요즘 요레 삼니다
가정 범생 입니더 ㅋㅋㅋㅋㅋㅋㅋ
고그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지우라카네요....@@@@@@
고마 갑니다, 안녕
잘부탁합니다, 꾸~뻑 !
윌리암 가족 여러분 !
안뇽 하심까?
가입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클럽이 잘 될수 있도록 열심 하껬읍다....
냉담자, 비신자 척결하여,
성가정을 만듭시다.!
글고, 이건 제 생각 인데요...
제목을 윌리암과 카타리나의 가족들...,이라고 하몬
안되까???? (투표 해야 되나?)
그리고,
글라라,그동안 고생 마니했다....
내 다 안다, 우짜것노.....
마지막으로
시샵(?)님,
잘부탁 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