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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임2009. 9. 25. 오후 7:39:21

우울한 날에.....

가족중에  아픈 사람이 있어   몸과  마음이  우울해집니다..
 
본인이야  말할수  없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그냥  계속해서 묵주알  굴립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계속  내  머리속을  맴도는  이말이...
 
그래도  인간적인  생각이  먼저  앞섭니다...
 
주님  !!!!!!!   십자가  고통   조금만요ㅛㅛㅛ
최은주2008. 8. 26. 오전 10:00:33

이제 홈페이지 활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한동안 컴퓨터랑 멀리 있는 관계로 홈페이지를 자주 접속하지 못했습니다.
 큰형님께서 소식들을 올려놓으셔서 홈피가 유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 클럽 성경쓰기도 다시 짬내서 하고, 소식들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여름방학이 지나고 개학을 했습니다.
 방학 동안 하루도 짬없이 빽빽했었는데.. 형님들과 같이 한 여행 때문에 올 하반기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록 태풍을 몰고 다니면서 고생도 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즐거웠고, 개인적으론 충전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 동료들과 가는 여행보다 형님들이랑 가는 여행이 맘도 편하고, 즐거운 것 같아요..ㅋㅋ
 
  새집으로 이사한지 한달 조금 지났는데... 8월 30일 토욜 6시에 간단히 집에서 저녁 대접을 할까 합니다. 솜씨가 원채 없어서 기대는 하시지 마시구요... 못하더라도 성의로 생각해 주세요... 혜민아빠는 제가 음식 못한다고 외식하자고 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정성이 들어간 밥이 나을 듯 하여 준비하겠다 했습니다. 어여삐 봐주세요..^^
 
  이사한 집 주소는  중리 옆에 있는 광려천 벽산블루밍 111동 1203호입니다. (함안군 칠원면 오곡리 벽산블루밍)
 금욜 쯤 문자 돌리겠습니다^^
정영임2008. 7. 16. 오후 9:46:47

궁금해요

  다들  어찌  사는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더운 여름  보내느라   힘들겠죠...
우리나라 기후도 아열대로 바뀌어 간다는데...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것 같습니다.ㅋㅋ
클럽에 오진 않더라도  주님 사랑은 여전 하겠지요^**^
정영임2008. 7. 2. 오후 9:05:34

본당의 날

일년의  절반을  보내고  7월이 되었네요.

본당의 날  야외미사와 행사가    6월 마지막 주 용마고에서 거행됐는데

너무 재미 있다고  아우성이 대단했습니다.

벌써 내년이 기대 된다고 하네요                                   

저도  바자마 입고 열심히 달렸답니다

정영임2008. 6. 19. 오후 11:29:25

장마

드뎌  장마가  시작 됐습니다
눅눅하고  끈적 끈적한 날씨가  심신을
지치게   만들지만  그래도  우리는
기쁘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니까요!!!!! 
 
정영임2008. 6. 11. 오후 10:35:00

요즘에

오늘도 하루 내내 비올려나  흐릿했는데
비님은 오지않고 끈적끈적한 기분만 드네요~~~
다들 잘  사시는지? ????
요즘 전례 꽃꽂이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참 재미 있습니다. 꽃값이 좀  많이 지출돼서
가계부에 좀 타격이 있지만  그래도 봉사할려면
예수님 발 밑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예수님,  글라라  예쁘게  봐   주세용^***^
정영임2008. 6. 6. 오후 4:17:52

현충일에

오늘 6월 6일 현충일이다. 아침 10시에 사이렌 소리듣고 잠깐
묵념했다.  어제 비온뒤라 그런지 날씨도 화창하고 놀러가기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나라위해 몸바친 선열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편히 쉴 수 있지 않은가?  오늘 하루만이라도  마음속에
그분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면 좋겠다.
아버님도  항상  이  날이 되면  전쟁중에 돌아가신  형님을 생각하며
용마산에 오르곤 하셨는데......  이젠 그 누가  그분들을 생각할지~~
아들이 군대 있으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정영임2008. 4. 12. 오후 3:48:32

꽃꽃이

오늘부터  전례  꽃꽃이를  하게 되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수녀님의 시키심에 따라 아무런  말도 못하고.

순명이란  그 말만 내 뇌리를  스쳐 간다.

그 무슨 뜻이 있겠지라고  나를  위안해 본다.

마리아와 마르타의 몫이 다르듯이  나의 몫은 

두팔 걷어 부친 앞치마 두른 모습인가?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도구가 될 자격이 있는지~~~  

 

 

 

정영임2008. 3. 20. 오후 5:24:40

부활 계란

오늘  본당에서 부활 계란을 삶았다.
성가 연습 끝난 뒤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계란에다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했다.
군대 있는 아들도 부활절  계란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1600여개   되는 계란이 두 세시간안에 예쁜
모습으로  바뀌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알렐루야!!!
주님 참으로 부활  하셨네
정영임2008. 3. 18. 오후 6:16:17

성주간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을  지나
성주간이  시작 되었네요.
 
한  주간을  금식과  보속으로
극기할 수있는  내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끼  굶으면  금방 배고프다고
허우대는  나를   보고
인간의   이중성을   느낍니다.
 
주님!!!   늘  깨어 있게 하소서~~
 
정영임2008. 3. 17. 오후 3:25:41

물 주다가

한적한 오후,   나만의 시간을 갖고  베란다에  하나씩
피어나는  꽃들에게  물도   주며  화초에게 말도
건네   보았다. 
나에게  아름다움을 보여줘서  고맙다고....
죽지  않고   잘   자라줘서   고맙다고...
라디오에는 군대보낸  엄마의 사연들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냥 눈물이  뚝뚝뚝...
얼른  아들에게  편지  써서 보내야겠다
 
 
정영임2008. 3. 13. 오후 11:02:29

부활의 삶

     겨우내   움츠렸던  삶을  보내느라  힘드셨지요!!!
    계절의  변화는   어김없이  우리  곁으로 힘차게  전진하네요.
    은총의  사순시기   잘 보내고  있는지....
    우리  삶 안에서   사랑과  행복과   평화가  넘치면 
    그것이  곧  부활의 삶인 것  같습니다
 
정영임2008. 3. 10. 오후 9:55:48

오랜 만에

작년에  여기  들렀다 가고  넘 오랜만이에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던가요?

욱이 대학 보내고  동재 입대하고 집이  말  그대로  절간입니다.

애들이 어서 자라   내   곁을   빨리  떠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순식간에 그런 일들이 나에게  오네요

지금은  군대간  아들   늘~ 생각하며  아무 사고 없이 돌아 오기만

기다리는 어미가  됐습니다.

기쁜 부활   보내시길......

 

 

 

 

 

 

 

윤덕봉2008. 2. 28. 오후 5:17:34

처형이 왔다 가셨군요....

이완 형님은 잘 계시는지....
오늘 동재 군 입대 했읍니다.
늠늠한 군이이 되기를....
윤동재2008. 1. 19. 오후 4:26:20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나서

동재이모인데 동재이름으로 들어와 잘 보고 갑니다. 귀여운 동재 동욱시절이 아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