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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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봉2007. 11. 9. 오후 6:01:25

오랜 만입니다

날씨가 춥음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기 조심 합시당ㅇㅇㅇ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영임2007. 8. 30. 오후 10:45:29

9월은

더운 날씨가  싫다고  그렇게 노래 하더니

금세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며칠간 내리는 비가

이 계절을 재촉하는 것 같습니다.

 

9월은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이면서

순교자 성월의 달이기도 하네요.

 

목숨바쳐 신앙을 증거한 선조들의  열정을

가슴속 깊이 새기고  그 신심을 본받기 위해

 

한번 쯤  성지 순례 떠나면 어떨까요??

순교자들의 삶과 신앙은 세상의 유혹을

이기는 큰 힘이 되니까요!!

 

자연의 변화 앞에서 주님의 위대하심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윤현주2007. 8. 28. 오후 1:12:18

나도 방명록 됩니다^^:

나도 이제 방명록 됩니다..

데스크 탑 컴퓨터는 방명록에 글쓰기가

안되고..

노트북만 됩니다..

이유는 모릅니다. ㅋㅋ

 

날씨는 더워도

마음은 즐겁습니다...

그것도 이유는 모릅니다..

잘 생각해보면 많은 이유가 떠오릅니다.,.

ㅋㅋ

모두들 건강하시고 잘 지내셈~

 

정영임2007. 8. 26. 오후 3:58:29

미사 후에

늦더위가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인내력의 한계가  어디까지 가는가

시험하는것  같습니다...

 

 

이  더위도 지나면

우리의 머리속엔

여름이라는  계절이

추억으로  자리 잡겠지요..

 

오늘 미사후에 작은집 동서와

석진이, 수향이를 만났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네요~~

 

건강 하세요^**^

 

최은주2007. 8. 21. 오후 5:00:49

관리 잘 할께요..

관리가 소홀해져서 죄송합니다.

집에 있으면 컴을 사용할 수가 없어 본의 아니게 뜸했습니다.

이제는 다시 컴을 하루종일 끼고 살 수가 있어(개학했슴다ㅜㅜ) 열심히 관리하께요.

 

이쁜 조카들이 승인해 달라고 아우성들이군요.ㅋ

성경쓰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늦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윤예림2007. 8. 15. 오후 10:03:20

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저, 디오니시아 인데 가입허락해주세요, 숙모~~

윤덕봉2007. 7. 28. 오후 7:57:43

꾸르실료 교육 봉사자로 왔슴다.

7월 26일 부터 29일(일)까지 꾸르실료 교육에 봉사자로 봉사하고 있슴다.

너무나도 보람된 날들이 됫것같슴다.

너무도 더운 닐씨지만, 여전히 불타는(?) 꾸르실료 임다.

더운 날씨지만, 모두들 건강하셈.....

정영임2007. 7. 24. 오후 9:20:49

오랜만에

집에 컴이 고장나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간만에  글릭하니 넘

반갑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속에 하루하루

지내기가  힘들어 지는 계절입니다

 

산이나 바다 들로  휴가를  떠나는

바캉스의 계절이 되었지만

우리 삶에서 신앙은 휴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주님안에서  승리하세요^**^

윤동재2007. 7. 13. 오후 8:22:25

하하하

거의 처음으로 오는군요~^^

 

반갑습니다~

 

모두 주님의 은총 속에서

기도 많이 하는 착실한 신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ㅋㅋㅋㅋ

윤덕봉2007. 7. 9. 오후 6:31:45

왔다갑니다.

오늘 출석하고 갑니다
윤덕봉2007. 7. 4. 오후 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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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합다.

정영임2007. 5. 23. 오후 10:16:59

감사하는 마음

주님!!!!

오늘 하루도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보낼 수 있었음에

감사  드립니다.

 

 

이    시간   흩어졌던 가족들

각자의     보금자리로    돌아가   조용히  지난 시간을

반성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를   잘 ~~~

맞이할  수 있는  시간  허락 하소서.....

 

 

 가족들   모두  영육간   건강 주시고

우리 가족들을   통해  주님 하시는

모든일   영광과   찬미 받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우리는   살면서   감사드려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는  "하느님의  은총을  제일 많이

이끌어 내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어떤일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릴  때    하느님께서는

감동되어  서둘러  우리에게   열배의  은총을  주신다고  하였지요.

 

 

우리가  그분께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감사 드린다면

그  은총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커질 것입니다.

 

 

살면서 햇볕이   쨍쨍 내리는  날이 있으면  구름낀 날도 있고

가랑비 내리는 날 있으면  천둥 번개 치는 날도 있지요.

삶의  고통스런 상황 에서도  분명 감사드리고   하느님께

희생으로  바친다면  고통은  곧  축복이 될 것입니다.

 

 

 

 

 

 

 

 

 

 

 

윤덕봉2007. 5. 23. 오전 12:42:08

클럽의 냉담자를 인도 합시다

우리 윌리암과 카타리나의 가족들 클럽에서

 

최근 클럽에 자주 들어오지 않는

클럽 냉담자가 몇사람 있읍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전화라도 안부 전하여

참여하도록 인도 합시다.

윤현주2007. 5. 17. 오후 4:52:54

기도는...

기도는 유혹자의 맹공으로 부터 ..

안전하게 지켜주는 요새이다..

유혹을 받는것은 인간적이며

유혹에 머무는것은 악마적이며..

유혹을 극복하는 것은 신적이다..

 

 

주보를 읽다가

신부님의 마지막 글이

오늘은 와 닿네요..

 

산호동 작은집 언니 내외의 입교를

멀리서 축하드립니다....

또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로 우리 가족을 하느님께로 이끄는

올케 언니 ...

항상 수고 많으시고요...

 

오늘 하루

열린 귀..열린 마음으로

작고 소박한 것에 귀 기울일 수 있는

하루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시작해 봅니다

정영임2007. 5. 15. 오후 6:20:05

축하해주세요

5월  13일  부활 제 6주일  미사 후에

본당  예비자 교리반  입교  환영식이 있었다.

 

 

작은집 동서(국제 Apt)   내외와  석진이,  수향이가

미사 시간에 앞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보니

가슴이 뭉클 했다.

 

주님 부르심에  이제 응답하는  가족을 보며

교리를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을까 하는 인간적인

노파심과  걱정이 밀려 왔다.

 

그동안   선교를 위한 고리기도를 계속하면서

동서가족을  위한 지향을 두고 내 나름대로

기도했는데 분명 그 물음에 대한 답은 그날

있었다^^^

 

주님이 하시는 그 오묘하신 일.....

참으로 놀랍고 위대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씨뿌리고 물만 주면 기르시게 하는 분은

그분이시라고 ~~~~~~~........

 

같은 목적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 가족을 위해

주님안에  성가정이 될수 있도록 기도하시고

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