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느님,
저희 아버님 윤영수윌리암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하소서.
아멘.!!
문순점
2007. 4. 30. 오후 7:45:48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 아버님 윤영수윌리암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하소서.
아멘.!!
글라라 니 아들 땜에 우리 많이 울었다는 성당 형님들의 말씀~~ 잘 살아야 되겠다 고도 하고 우리 삶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고도 하네요^^
네...아버지와 동재...우리가 늘 보아왔고 항상 평범하게 생각 했던것들 이었지만 아버지에게 동재가 그만큼 특별했다는 점이 그 분들에게 충분히 느껴졌기 때문이었을 껍니다
언니가 동재를 그만큼 잘 키웠고..며느리 로써 부모로써 그 역활도 충실히 한 것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죠~^^
산소 갔다 왔는데, 흠,,,,,,,, 매우 만족함...을 알려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