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우리를 보고 계실까??

윤현주

2007. 4. 26. 오전 9:15:55

오빠 집에서 사진 볼 때 슬쩍 째볐는데...

댓글 8

  • 2007년 4월 26일 오후 6:04

    우리 가족을 지켜주시는 천사이신듯..^^

  • 2007년 4월 26일 오후 10:37

    다른거는 엄나.... 조사하모 다 나온다....

  • 2007년 4월 27일 오전 2:39

    엄써요~~~

  • 2007년 4월 30일 오후 8:02

    아마 지금도 저런 모습으로 계실 듯..행복하신 모습...!!

  • 2007년 5월 2일 오후 8:42

    앗! 아버님모습이 동재 아빠랑 너무 똑같아...

  • 2007년 5월 2일 오후 11:44

    맞네염...아버지 폼은 딱~! 오빠넹~~

  • 2007년 5월 4일 오전 12:29

    뭐라카노????

  • 2007년 5월 7일 오전 8:57

    뭐라카노???? <----그거는 또 아버지 말소리 같으넹......아~~들리는거 같다......이제는 막 헷갈린다.....ㅋㅌ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