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집에서 사진 볼 때 슬쩍 째볐는데...
저렇게 우리를 보고 계실까??
윤현주
2007. 4. 26. 오전 9:15:55
윤현주
2007. 4. 26. 오전 9:15:55
오빠 집에서 사진 볼 때 슬쩍 째볐는데...
우리 가족을 지켜주시는 천사이신듯..^^
다른거는 엄나.... 조사하모 다 나온다....
엄써요~~~
아마 지금도 저런 모습으로 계실 듯..행복하신 모습...!!
앗! 아버님모습이 동재 아빠랑 너무 똑같아...
맞네염...아버지 폼은 딱~! 오빠넹~~
뭐라카노????
뭐라카노???? <----그거는 또 아버지 말소리 같으넹......아~~들리는거 같다......이제는 막 헷갈린다.....ㅋㅌ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