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랑스럽고
잘 자라줘서 고맙고 자랑스러운
윤동재..
화이팅..!!
문순점
2007. 5. 8. 오전 11:40:36
언제나 사랑스럽고
잘 자라줘서 고맙고 자랑스러운
윤동재..
화이팅..!!
초딩 6년때 발리에서 팔에 문신을 하고 ~~ 지우느라 힘들었구만
난 처음에 동현인줄 알았네....이거야 원~ 조카들 크는 모습 헷갈린다,,,,ㅋ
발리....라고라...왠지 바닷물 색깔이 다르다 했네....거,,,코발트 블루 라고나 할까...
앗!!!동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