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만우
2016. 1. 31. 오전 11:08:55
안녕하세요.남만우 안젤로 입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시설분과장님. 반갑습니다.
시설 분과장님 반갑습니다,"물이 얼굴을 비추듯 분과장님의 마음이 많은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