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본당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안나입니디. 제가 조금 멀리 이사를 와서..
본당 소식 듣고 싶은데 등업 좀 해주세요..

2008. 1. 23. 오전 12:09:15
안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등업신청이 안되어있네요..왼쪽 메뉴바 상단에 가입하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안나, 잘 있겠지요. 안나와 소년 레지오 할때 정말 재미 있었어요. 반가와요. 종종 들르세요.
안나 이사는 잘 했어. 연락도 못하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