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원
2010. 3. 18. 오전 8:25:16
주님! 신부님,수녀님과 3구역 모든 분들께 은총과 영광주소서~~~~
준비를 위해 애쓰신 구역장 율리안나 자매님 감사합니다. 또한 집에 제대까지 손수 마련해 주신 알비노 형제님 가정에 축복있으시길 빕니다.
함께하지는 못했어도 은총의 시간이 느껴집니다.구역장님 반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