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희 두사람의 손을,,,
하느님께서 꼬-옥 잡아 묶으셨습니다.
많은 사랑을 하고 사랑을 전하는 가정사목의 목표를 주시며
가슴으로 안아 주셨습니다.
신부님의 따스한 손으로 재차 확인 받았을때,,,
신부님의 따스한 손을 빌어,,,
언약시켜 주셨습니다.
두 사람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주님의 길을 가렵니다.

이향옥
2009. 4. 22. 오전 10:22:18
김윤석미카엘형제님,김정은요안나자매님 넘 축하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