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날씨가 그렇게도 화창하던 현충일
성지순례를 무사히 잘다녀왔네요.....
두분 신부님이 아니면 강행을 못할것 같은 door to door 방식이 아닌 긴 행군의 성지순례
참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해준 성지순례였습니다. 감사드리구여~
또한 저희 3구역 식구께 감사드립니다
준비한게 너무나도 미흡하였는데도 불평한마디없이 따라주신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3구역 행복하시구여 하느님의 은총으로 가정 가정 마다 모두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ㅋㅋ 제사진이 없는 관계로 강경역 팻말을 대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