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환 토마스아퀴나스,이향순 데레사자매님

김은희

2008. 6. 8. 오후 3:30:30

아이들과 함께 찍었더라면 넘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형제님 자매님 그야말로 성가정을 이루고 계십니다

밝고 예의바르고 지혜롭고 넘 예쁜 두 따님과

정답게 이야기하시는 그모습 환상이였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빕니다.

 

 

댓글 1

  • 2008년 6월 8일 오후 5:31

    기도도 열심히 하시고 ...3구역 지식센터 입니다. 돌아가는 기차의자 처음 봤어요.ㅎㅎ 막내수정(마리아)성지까지 깃발들고 꿋꿋히 걸었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