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4. 5. 오후 10:31:19
아.. 오늘에야 이걸보다니.ㅉㅉ..박희순신티아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와 남편이 빠져 아쉽습니다. 신부님 저희집 다시 한번 방문해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