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몸을 이곳에서 쉽시다

권중배

2011. 8. 8. 오후 6:55:28

6구역형제,자매여러분 안녕하셨읍니까?
전구역장 권중배 마르티노입니다.
6구역을 떠나 화정으로 이사를 하였지만,그래도 6구역식구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한줄 올려봅니다.
휴가들은 잘다녀오셨는지요.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보살핌으로서 6구역이 활성화가 잘되어 감사합니다.
김정동 보니파시오 구역장님과 김창식세바스티아노 총무님께서 잘하고 계셔서 아무걱정이 안됩니다.
성가경연대회에서 열심히 하여서 1등하던생각도 납니다.
6구역은 어느구역보다도 단결이 잘되는 구역이어서 보람도 있읍니다.
미사도 열심히 참석하시고,구역모임도 열심히 참석하시어 성령이 가득한 6구역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댓글 1

  • 2011년 8월 8일 오후 9:28

    마르티노 형제님. 매번 좋은 사진과 글 올려주시어 고맙습니다. 사진기술좀 전수해 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