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몸과피를 우리안에 모시는 시간입니다.
경견하게 주님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이모든 것이 주님의 축복이며, 영광이옵니다.
구역형제,자매 여러분들에게도 주님과 함께 하시기를...

권중배
2011. 4. 15. 오후 4:40:29
주님의 몸과피를 우리안에 모시는 시간입니다.
경견하게 주님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이모든 것이 주님의 축복이며, 영광이옵니다.
구역형제,자매 여러분들에게도 주님과 함께 하시기를...
소 공동체 구역 미사를 봉헌하기위해 수고해주신 구역장님을 비롯하여 반장님들 ...주님 모시기에 서로 서로 앞장서 주신 여러 자매님들 그리고 형제님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