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의 샘 (모세의 우물)
모세가 마라에서 쓴 물을 단 물로 바꾸다.
(탈출기 15,22-27)
물은 생명입니다
사막에서 나무가 있는 오아시스를 발견하면
그곳에는 반드시 물이 있습니다.
물이 있는 곳이라야 사람이 살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영과 육을 살리는 생명의 물이십니다.
예수님안에 머물고
예수님의 말씀안에 사는 사람은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목마르지 않을 것이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것입니다.
( 홍해를 수에즈 운하 아래 해저 터널을 지나면
홍해 이편에서 저편 시나이반도(수르광야)로 이동하게 됩니다.
''마라 ''의 뜻은 ''쓰다 '' 를 나타내며 홍해변에 위치한 까닭에
물이 염수(소금물)였기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한때 10개의 우물과 500여 그루의 종려나무가 자리했다고 전해지는
이곳에 현재 거의 말라가는 더러운 우물 하나만이 외롭게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