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고대 이집트의 국왕,왕비,왕족무덤
피라미드는 제4왕조 (BC2613-2494)의
쿠푸왕,카프레왕,멘카우레왕 무덤으로 현존하는 피라미드중
가장 원형이 잘보존되어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쿠푸왕의 피라미드는 대피라미드라고도 한다.
대 피라미드는 높이 137m,밑면길이 230m 피라미드 사면각도는 약52도
돌은2,352천개에서 2,680천개 정도의 2.5톤 내지 10톤의 화강암으로 구성되었다.
피라미드 내부는 왕의방. 왕비의방.대회방. 통로,환기통등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다.
화강암은 카이로 만쪽 850km 떨어진 아스완에서 나일강을 통해 운반해 왔다.
약 10만명의 인원이 10년간 걸쳐 건축하였다고 추산함.
쿠푸왕은 50년을 통치하면서 모든 신전을 폐쇄하고 제사를 금지시키고
자기만을 숭배하도록 하였으며 피라미드를 건축하기위해 돌을 옮길
길을 만드는데 10년이 소모되었다.
카프레왕은 쿠푸왕의 아들이며 멘카우레왕은 쿠푸왕의 손자로써
쿠푸와 카푸레왕은 106년간 통치하였다.
*스핑크스
스핑크스는 거대한 자연석을 깍아 만든 것으로서
길이 75m, 높이 22m,폭이 2.5m로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동체를 가지고 있다.
왕의 권력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표현된 것으로 이집트와 아시리아의
신전이나 왕궁 분묘에서 조각을 발견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카프레왕의 피라미드에 딸린 스핑크스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얼굴은 카프레왕의 생전 얼굴이라고 한다.
18왕조 투르모시스 4세(BC 1425-1417)가 꿈에 계시를 받아
당시 모래에 파묻혀 있던 스핑크스를 발굴하였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