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회 수녀님 방문...

유병완

2009. 9. 24. 오전 1:37:50

9월 9일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계단을 오르고 언덕을 오르며 2시간 남짓 걸려서
 
수녀님들께서 장수마을까지 와주셨습니다.
 
멀리서 아프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여 기도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뜻을 전하는데에 ''''''''관할구역''''''''이란 있을 수 없겠지요.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지구끝에서라도 주님의 손길을 기다리는 자가 있다면
 
어서가서 손을 내미는 것이 주님의 도구로써 온당한 수도자가 아닐까요?
 
이용권 안드레아 부주임 신부님께서 9월 20일 오전 9시 미사중에 말씀하셨습니다.
 
''''''''실천하는 신앙만이 진정한 신앙''''''''이라고...
 
함께해주신 수녀님과 물심양면으로 장수마을 어르신들을 후원해주시는 원당성당 교형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느님 함께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0년 3월 17일 오후 10:04

    송엘리사벳 자매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