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예쁜 손..

유병완

2009. 8. 31. 오전 12:36:19

 올해 4살인 예진이가 미사를 드리기전 기도를 하고 있네요.
 
안나 할머니와 루치아 아줌마 사이에 앉아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지..
 
작은 마음에 주님을 만나고픈 간절함을 담아 두 손을 모아 봅니다.
 
그대로 제게 이루어 지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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