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8일 토요 특전 미사 <사순 제 1주일>
오늘 복음에서는 유혹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들려줍니다.
예수님을 유혹한 사탄이라면 믿는 이들을 유혹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유혹에도 주눅 들지 말고 주님의 도우심을 청해야 합니다.
이 사순 시기 동안 하느님의 은총과 도우심이 우리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어르신들의 미사를 집전해주시기 위해 경남 산청의 오 바오로 신부님이 와 주셨습니다.
오 바오로신부님께서는 경남 산청의 한센병 수용시설에서 환자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장수마을 노인들을 위하여 먼 곳까지 오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