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연중 제 3주일 미사.<해외원조주일>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주일 미사를 드렸습니다.
눈도 침침하고 귀도 멍멍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나누고 주님의 빵을 함께 나눕니다.
세배하는 손자도 없고, 덕담을 들려줄 자식도 없는 분이 계시지만
주님께서 지켜주시기에 이번 설도, 올 한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유병완
2009. 1. 25. 오후 8:21:00
선종하신 이바오로 형제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 세상에서 다하지 못한 행복, 영원한 그곳... 주님곁에서 늘 언제나 행복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기
도드립니다. 이 곳에서는 힘들고 고통스러웠지만 주님께서 다 보상해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당신을 위해서 일하게 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