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불러요.. 주님의 노래..유유병완2008. 12. 9. 오후 11:34:25외로운 수도 생활 중에서도 잊지 않고 장수마을을 찾아주신 수녀님과 성가를 불러봅니다.. 주님.. 영원 무궁히 찬미, 찬송 받으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