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축복기도
황영자(세레나)
박정수
2008. 3. 15. 오후 11:07:45

박정수
2008. 3. 15. 오후 11:07:45
세레나 자매님 가정축복 축하합니다. 처음알게된것이 초등부 자모회장할때인데 벌써세월이 많이 지났지요? 이젠 돈 그만벌고 성당에서 함께 일하면서 웃는얼굴좀 많이 보여주삼*^^*
언제나 웃는 얼굴의 언니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항상 미소 지으시는 자매님 언제나 듬직하신 형제님 신부님 가정축복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