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영성체

권경화

2010. 6. 15. 오전 1:59:23

관심갖고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신 10구역 자매님들과 형제님들 모두에게 감사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더욱 뜻 깊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 개구장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애써주신 신부님, 수녀님, 선생님들께도 감사말씀드립니다.

 

 

 

 

댓글 1

  • 2010년 6월 15일 오후 2:53

    아이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들 같았읍니다. 모두 모두 주님안에서 잘 성장해 나가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