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미 예 수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 부활을 기다리며
이 범주 사도요한 주임신부님의 집전으로
10구역미사가 봉헌 되었습니다.
봄바람이 볼을 스치듯 주님 사랑의 손길이
10구역 형제, 자매님 마음을
스쳐 갔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과 행복을 가득 담아 참석하
신 모든 분들께 보냅니다.

김형민
2011. 4. 15. 오후 7:14:28
† 찬 미 예 수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 부활을 기다리며
이 범주 사도요한 주임신부님의 집전으로
10구역미사가 봉헌 되었습니다.
봄바람이 볼을 스치듯 주님 사랑의 손길이
10구역 형제, 자매님 마음을
스쳐 갔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과 행복을 가득 담아 참석하
신 모든 분들께 보냅니다.
박현미 요안나! 반가워 예환이 많이 컸네, 애기 데리고 레지오회합에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