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미 예 수
10월 묵주의 기도 성월을 맞아
끝없이 샘솟는 말씀 안 에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추구하는 10 구역 형제 자매님들과
노경득 블라시오 부주임 신부님의 집전으로
10구역미사가 봉헌 되었습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이 볼을 스치듯
주님 사랑의 손길이 10구역 형제 자매님
마음을 스쳐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형민
2012. 10. 14. 오전 7:17:25
† 찬 미 예 수
10월 묵주의 기도 성월을 맞아
끝없이 샘솟는 말씀 안 에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추구하는 10 구역 형제 자매님들과
노경득 블라시오 부주임 신부님의 집전으로
10구역미사가 봉헌 되었습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이 볼을 스치듯
주님 사랑의 손길이 10구역 형제 자매님
마음을 스쳐 갔으면 좋겠습니다.
안드레아 형제님고맙습니다.수고많으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