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미 예 수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 부활을 기다리며
이 용권 안드레아 부주임 신부님의 집전으로
10구역미사가 봉헌 되었습니다.
봄바람이 볼을 스치듯 주님 사랑의 손길이
10구역 형제, 자매님 마음을
스쳐 갔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과 행복을 가득 담아 참석하신 모든 분들게 보냅니다.

김형민
2010. 3. 26. 오후 10:21:11
안드레아 총무님 고생많으셨네요 형제님 가정에 항시 주님의 평화가 28일 봉사 감사해요
10구역식구모~~두 건강하고*^^*행복하세요 ~~~봉사해주신분 모두수고하셨씁니다 ** 미카엘라 **
우리엄마가 제일 이쁘네요 ㅎㅎㅎㅎ
많이많이 애쓰셨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