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즐거운 성탄 되시고 축하드립니다.

소용길

2009. 12. 24. 오후 7:27:22

 
 

오늘 우리 위에 빛이 비치고,

주님이 우리에게 태어나셨네.

 

주님은 놀라운 하느님,

평화의 임금님, 영원한 아버지라 불리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라.(루카 1,33)

 

가난한 자의 모든 가족님들에게

주님의 각별하신 은총이 충만한

성탄의 메세지가 전해지고

각 가정에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히 넘쳐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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