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위에 빛이 비치고,
주님이 우리에게 태어나셨네.
주님은 놀라운 하느님,
평화의 임금님, 영원한 아버지라 불리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라.(루카 1,33)
가난한 자의 모든 가족님들에게
주님의 각별하신 은총이 충만한
성탄의 메세지가 전해지고
각 가정에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히 넘쳐나길 빕니다. ^^*

소용길
2009. 12. 24. 오후 7:27:22
오늘 우리 위에 빛이 비치고,
주님이 우리에게 태어나셨네.
주님은 놀라운 하느님,
평화의 임금님, 영원한 아버지라 불리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라.(루카 1,33)
가난한 자의 모든 가족님들에게
주님의 각별하신 은총이 충만한
성탄의 메세지가 전해지고
각 가정에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히 넘쳐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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