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김형민

2009. 12. 24. 오후 5:51:46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나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을 너희에게 전한다.

오늘 너희를 위하여 다윗 고을에서 구원자가 태어나셨으니,

주 그리스도이시다.너희는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2장10절~14절)

 

 

10구역 형제, 자매님 성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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