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연 스테파노, 고민정 세라피나

이범주

2008. 2. 27. 오후 10:49:58

10구역에 거주하시지만12구역에서의 정을 못잊어
12구역 총무를 하고 계시는 스테파노씨,
그리고 윤혁, 기욱 두 아드님을 건강히 잘 키우고 계신 세라피나씨,
반갑습니다. 앞으로 본당에서 봉사 많이 해주세요.

댓글 2

  • 2008년 2월 27일 오후 11:09

    항상 부르심에 순명하시는 최스테파노 우리구역 총무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8년 3월 19일 오후 8:20

    세라피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라고 안토니오와 기욱이 건강하게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