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30대의 젊은 부부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베드로씨는 연구원으로 근무하시고
장로교에 오래 다니시던 글로리아씨는
베드로씨에게 시집오시면서 영세를 받으셨어요.
두 아드님 가온, 겸 너무 귀엽습니다.
날 따뜻해지면 두 녀석 유아세례 받으러 꼭 나오세요.
베드로 형제님께서 성가정 축구단, 글로리아 볼링모임에
관심을 두고 계십니다.
장교 출신이시니 운동도 잘 하시겠죠?
축구단, 볼링모임에서 어서어서 모셔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