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석 말가리다, 이종란 세실리아이이범주2008. 2. 16. 오후 12:12:13말가리다 할머님, 봉성체 때마다 돌아가신 저희 친할머니를 떠오르게 됩니다. 천사같고 소녀같으신 할머니, 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