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규 말딩, 김명희 수산나

이범주

2008. 2. 16. 오후 12:04:15

말딩 (마르띠노)이라는 세례명이 말해주듯이
구교우 집안 태중교우이신 형제님,
바쁘게 일하시더라도 주일미사는 건너뛰지 마시길..
10구역장 수산나씨, 3일동안 저를 안내해서 
가정축복기도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댓글 7

  • 2008년 2월 16일 오후 3:27

    10구역장 수산나 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 본당에서 제가 보기에는 제일 미인인것같아요~! 이쁜구역장님 만세~~!!!)

  • 2008년 2월 16일 오후 4:07

    항상 성당행사에 손발 걷으시고 봉사하시는 구역장님 가정에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8년 2월 16일 오후 5:14

    수산나 자매님, 10구역장이시구나. 몰랐네요. 신부님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안경이 매력적이네요...

  • 2008년 2월 18일 오전 7:34

    항상 열씨미 성당을 위해서 애쓰시고 계신 수산나 자매님 홧~팅 입니다요~

  • 2008년 2월 19일 오후 5:38

    양대욱님~예쁘다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근데 우리딸이 옆에서 자꾸웃네요~ㅋㅋㅋ

  • 2008년 2월 20일 오후 12:22

    수산나자매님 항상 말없이 일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아요.우리의 큰그릇이 되어주시길..ㅎㅎㅎㅎㅎ

  • 2008년 2월 28일 오전 1:51

    수정이보고 엄마놀리면 때찌해준다고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