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규 바오로, 이화경 마리아

이범주

2008. 2. 16. 오전 11:57:32

산을 좋아하셔서 산악회장까지 하시는 바오로씨와
반모임 열심히 나오시는 마리아씨,
그리고 무용을 하는 따님까지 함깨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댓글 9

  • 2008년 2월 16일 오후 12:33

    신부님의 저희가정방문 축복이었습니다만 다과를 준비했는데도 바쁘게 서두시는 바람에 맨입에 그냥가셔서 아쉬웠답니다 그리고 산악회장이아니고 운영자문과 카페운영을 제가 하고 있답니다

  • 2008년 2월 16일 오후 3:29

    바오로형님 인사들빈다. 꾸우벅 _(__)_ 가정에 평화를빕니다~!!!(양푼이에서 자주뵙기를바랍니다 ^.^*)

  • 2008년 2월 16일 오후 3:30

    에고 오타정정: 빈다 →입니다 ㅎ

  • 2008년 2월 16일 오후 5:16

    요즈음 산에서 못뵈어 섭섭합니다. 시간나시면 산에서 뵈요. 신부님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 2008년 2월 17일 오후 6:11

    양대욱님 ㄳㄳ 오타이면 어떻습니다까 새겨읽으면.... 그리고 창관님 산행기 잘읽고 있습니다 ㅊㅋ글 ㄳㄳ

  • 2008년 2월 18일 오전 7:37

    이화경 마리아 자매님 저 친구 먹은 율리안나 여요 ㅋㅋ~ 신부님 방문 ㅊㅋ 드려요 사진이 넘 보기 조와여~~

  • 2008년 2월 18일 오후 10:01

    여기서 뵙게되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형님 가정에 주님사랑 가득하세요

  • 2008년 2월 19일 오후 5:04

    마리아 자매님 신부님의 가정방문 축하드리구여 고글 잘 어울리시고 좋은거니까 항상 쓰세요*^^*

  • 2008년 2월 20일 오후 12:24

    마리아 자매님 참 다복하셔서 매우 부럽내요.사랑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