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성 요아킴, 김영희 안나

이범주

2008. 2. 16. 오전 11:53:15

늘 유쾌하신 안나 자매님,
예전에 10구역장을 5년이나 하셨더군요.
요아킴 할아버지 허리 디스크가 얼른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2008년 2월 16일 오후 5:18

    성당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셨지요. 교회 원로이지요. 오래 동안 건강하게 사세요. 신부님 방문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