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환민
2006. 2. 8. 오전 2:36:24
언제 또 가서 만날까?
두번째 사진은 과달루페 성모 성지, 세번째 사진은 원희가 손수 꾸민 멕시코 한인 성당의 소성당
네번째 사진은 [소녀들의 마을] 마지 수녀님
워리 얼굴이 많이 까매졌구나......건강한 얼굴 빛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