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 세 분이서 보름동안 지은 성당사진 일세. 그래도 제의방도 있고, 고해실도 있고,
감실도 있고, 장의자도 있고, 온풍기도 있고, 음향과 조명도 완비되있고, 성가대 좌석도
있고, 있을건 다있다네. 공사비는 500만원 정도 들었고, 핸드폰 사진이라 엉성하지만
실제로 보면 더욱 아담하고, 따뜻한 분위기라네.
주일 미사 120명, 평일 미사 3-40명, 주일 헌금 50만원, 주일학교 학생 25명, 교사 7명, 성가대 8명, 레지오 Pr. 3팀, 이제 시작이지만 모두다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 가족같은 광탄 성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이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