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3일부터 8월2일까지 두달동안 우리나라 해안일주+규슈 성지순례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일본 성지를 향해 가는데 길가에 이런 비석이 세워져 있더군요..엔도슈샤쿠를 기념하여 세운 비석엔 이렇게 써 있었습니다.
"주님, 사람들은 이렇게 슬픈데, 바다가 너무 파랗습니다.!"
동기 여러분, 더운날씨 여름행사 잘 마치시고 새로운 임지에 가신 분들 잘 적응하시고 다음 동기모임 때 만납시다. ^^
원동일
2010. 8. 7. 오전 10:33:47
몇년만에 들어왔는데,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다. 동일. 땡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