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 영관 그리고 원희 방문기

유환민

2006. 2. 8. 오전 2:26:51

다들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요즘 잘 안쓰는 말로 '치열하게'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6년 2월 8일 오전 3:00

    두번째 사진은 영관이와 함께 지내시는 워싱턴 한인 성당 주임 이찬일 신부님

  • 2006년 2월 8일 오전 3:03

    다섯번째 사진은 원희가 즐겨찾는 taxco의 어느 villa. 아마 누가 원희를 방문하더라도 빠지지 않을 코스가 될 듯. 실제로 편안하고 정감있는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