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관이와 저의 소식을 전합니다.

김재화

2005. 9. 28. 오전 12:35:26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다시 본당의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7울과 8월에는 거의 모든 신자가 휴가를 즐기기에,

 

본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요즘은 바쁘게 이 모임 저 모임 참석하며,

 

신자들 사귀기에 바쁨니다.

 

 

 

그래도 가끔 이렇게 시간을 내어 동기들 소식을 듣는데,

 

점점 더 서로간에 여유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올라오는 소식들이 줄어드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최근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모두들 건강해 보여서 좋습니다, 중호만 빼고....

 

 

 

영관이와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자주 만났는데,

 

영관이가 본격적으로 GRE를 준비해서

 

요즘은 통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은 만나 함께 테니스를 치고 밥 한끼 정도는 먹습니다.

 

빨리 영관이가 대학원에 들어가기를 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들은 지난 봄에 소풍을 가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영관이가 시험에 합격하면 둘이서 짧은 여행이라도 다녀와야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댓글 4

  • 2005년 10월 1일 오전 9:24

    그래 잘 지내라. 곧 놀러갈께.

  • 2005년 10월 6일 오후 9:55

    정말 코피(?)나는 구나....잘 되길...바란다....화이팅!

  • 2005년 10월 13일 오후 7:21

    여행은 멕시코로 와라

  • 2005년 10월 13일 오후 10:57

    건강해 보인다..시험잘 통과하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