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혁기선수가 특유의 예술적 기질을 이기지 못하고 드디어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게 생겼습니다..
어려운 길이니만큼 많이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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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그여름의 목욕탕' 단편영화 촬영장에서..
원동일
2005. 9. 7. 오전 12:34:43
홍혁기선수가 특유의 예술적 기질을 이기지 못하고 드디어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게 생겼습니다..
어려운 길이니만큼 많이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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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그여름의 목욕탕' 단편영화 촬영장에서..
스텝자매님 뒷모습이 참 착해보이는군요.
그렇다면 드라군이 출동하는 것은 어떨까?
중호는 친절한 자매님을 늘 그리워하는 구나.....
홍감독 파이팅!!!! 대박 터지길.....
혁기 싸우나 차렸냐?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