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계철이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동기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많이 필요합니다...
동기 모임에 잘 나오지 못하는 나머지 동기들의 얼굴도 떠올려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지형
2005. 7. 12. 오후 6:37:39
간만에 계철이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동기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많이 필요합니다...
동기 모임에 잘 나오지 못하는 나머지 동기들의 얼굴도 떠올려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계철아! 서품식에 찍은 사진좀 올려라!.......
계철이가 늙었군. 하긴 나도 늙었단 이야기 많이 듣네.
완존히 삭었네..ㅋㅋ 그래도 나보다 젊어 보인다..계철아 힘내라 너에겐 그녀가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