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성당 동기모임

원동일

2007. 3. 6. 오전 1:05:27

2월 마지막 월요일에 청학성당 완공기념으로 동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성당 짓느라고 흰머리가 많아진 이문호신부의 표정이 오랜만에 환해 보였습니다..

 

정말 고생한 흔적이 성당 곳곳에 남아있는 것을 보면서 성당3개 지으면 직천당이라는 말을 실감하였습니다.

근데 오토바이는 정말 좋더라..

 

난 씨티뷁인데..

 

태석이형의 표정은 더 밝아 보였습니다..^^

댓글 3

  • 2007년 3월 6일 오후 9:22

    마지막 사진은 오금동 홈피로 옮겨주세요.

  • 2007년 3월 6일 오후 10:24

    평생 성당 하나 짓기도 힘든데, 고생했다. 이제 은퇴해도 되겠다. 빨랑 은퇴해서 오토바이타며 여생을 즐겨라.

  • 2007년 3월 15일 오후 1:26

    나한테서 돈 보태 빌려 샀다. 오늘 은행에 가보니 매달 보내고 있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