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반갑다. 설은 잘 지냈는지..
난 어제 머리 삭발했다. 설을 맞이해서 이발을 했는데, 겁나게 찐다 만들어놨다.
아..놔 중국 정말 이발 기술 없다.--;;
그래서 기분나빠서 어제 밤 술한잔 먹고 거울 쳐다보며 가위로 다 자르고, 마지막에 면도질해서 지금의 깔쌈함 모습 만들었다. ㅋㅋㅋ
시원하다.
글구 머리감을때 샴푸 정말 조금만 든다..
명색이 머리니, 감을때는 그래도 샴푸 쓴다. ㅎㅎㅎ
옷색깔도 승복같고 정말 이렇게 찍어놓고 보니 스님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