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현재 모습

이상수

2007. 2. 19. 오후 5:30:13

안녕?

반갑다. 설은 잘 지냈는지..

난 어제 머리 삭발했다. 설을 맞이해서 이발을 했는데, 겁나게 찐다 만들어놨다.

아..놔 중국 정말 이발 기술 없다.--;;

그래서 기분나빠서 어제 밤 술한잔 먹고 거울 쳐다보며 가위로 다 자르고, 마지막에 면도질해서 지금의 깔쌈함 모습 만들었다. ㅋㅋㅋ

시원하다.

글구 머리감을때 샴푸 정말 조금만 든다..

명색이 머리니, 감을때는 그래도 샴푸 쓴다. ㅎㅎㅎ

옷색깔도 승복같고 정말 이렇게 찍어놓고 보니 스님같다...

 

 

댓글 13

  • 2007년 2월 19일 오후 9:16

    헉! 얼렁 돌아와 상수야.

  • 2007년 2월 19일 오후 11:37

    개종했냐?

  • 2007년 2월 19일 오후 11:38

    음..오늘은 이상수 개종축일! 상수야 빨리 돌아와라..

  • 2007년 2월 20일 오후 12:05

    머리를 보니 얼렁 서울로 와야겄다

  • 2007년 2월 20일 오후 10:01

    소림사에 입적한 거 아냐? ㅋㅋㅋ....

  • 2007년 2월 20일 오후 11:46

    상수가 내가 이발 해줄 때가 그립지? 근데 더 건강해 보인다. ㅎ ㅎ

  • 2007년 2월 21일 오전 7:09

    나 거짓말 안하고 멕시코에 와서 처음 오래 동안 웃어봤다. 상수야 넌 정말 좋은 친구야.

  • 2007년 2월 21일 오전 7:10

    우리 같이 개종하자.

  • 2007년 2월 21일 오후 3:52

    그럴까???^^

  • 2007년 2월 22일 오전 12:41

    절 밥 먹고 살이 좀 붙은 것 같다. 나도 깍으면 건강해 보일까?

  • 2007년 2월 24일 오전 10:12

    그건 건강이 아니라 공포 아닐까?? ㅋㅋㅋ 상수야 보구 싶다.. 기둘려라 곧 가마..^^

  • 2007년 2월 24일 오전 10:12

    대머린 가마가 없군...흠...

  • 2007년 2월 25일 오후 8:09

    아~ 깜짝이야. 놀랬잖아. 싸이트 잘못 접속한 줄 알았네. 거의 해외토픽 감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