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는 일본영화 제목을 듣고는 재미있게 느껴져서 언제 한번 써 먹어야지
했는데 현섭이 근영을 올리다 생각이 났네요. 내용이야 별로 상관은 없겠지만..
열심히 어학연수 하며 만만치 않은 아일랜드 동절기 날씨와 음식과 분투하던 현섭이 의정부교구
유럽유학생 파리 모임에 함께 하여 즐거운 시간 가졌읍니다. 그덕에 늘 프랑스 이태리 독일 3개국이었다가
4개국 회동이되어 모두 좋아했읍니다. 그전에 저와 함께 독일 남부 함께 둘러보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그제부터 빈을 포함해 다시 동구 베낭여행의 장도에 올랐읍니다. 거의 사병에나 어울리는 강행군을 즐거이
하고 있는 이 대위를 기억해 주면 좋겠네요. 저도 살짝 묻어 정해년 인사 전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그리운 동기들.
사진설명/ 위로부터''' 밀로의 비너스, 승리의 여신상, 이집트 곱트시대 이콘인 "예수님과 수도승"
(파리 루브르박물관 소장)
퐁피두 현대 미술관 앞에서 현재 리옹 연수중인 류달현 신부님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