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페인팅

2005. 2. 19. 오후 4:23:39

글자









 

아무리 생각해봐도 희안한 부시~~

          
          
          
          
          ★연인같은 친구★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함께 여행하며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사람을!
          
          아내나 남편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람!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 줄도 아는 사람!
          
          어제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을 아름답게 
          살 줄 아는 사람!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으리!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혹시 헤어진다 해도 
          먼 훗날!
          
          노인정에서 다시 만나자고 
          웃으면서 말 할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어깨동무하며 함께 가고 싶다 
          내 남은  인생의 세월을
          나눌수 있는 
          연인같은 친구가 그립다!
          
           
          

 


출처 : ★有情會★-이쁜영상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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