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해야~

2005. 10. 30. 오전 9:21:02

글자


 

한 여자가 정육점에 문닫을 시간즈음 도착했다

"휴 늦지 않게 와서 다행 이네요 닭고기 있어요?"

정육점 주인은 딱 한마리 남은 닭을 가지고 나와서 저울에 무게를 달았다

그러자 닭의 무게가 3키로 가 나왔다

여자손님이 주인에게 말했다

"아저씨 좀더 큰거 없어요?"

주인은 닭을 들고 들어갔다가 다시 같은 닭을 가지고 나와서 저울에 달았다

하지만 이번엔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며 달자 4키로 가 나왔다

그러자 그 여자 손님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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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거 좋네요 조금전꺼 하고 둘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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