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1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원원영준2015. 6. 15. 오후 2:12:16빈첸시오 회원분들 가족과 활동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따뜻한 온기까지 전달하고 왔습니다. 힘들만큼 보람도 가득했던 연탄배달이였습니다